먼저, 깹장정산입니다.




적당히 잘 팔고 잘 샀습니다.
추가횟수를 다 사려고했던 건 아닌데,
결국 다 사버렸네요 ㅎㅎ;;
초창기 이벤트품종은 코스믹도감을 채우지못해서
회귀용으로 페네시, 스피카세트를 데려왔는데..
하필 데려온 스피카 남아가 성탄의..
회귀시키기 너무 아까운 오라여서
한마리 더 구해보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ㅠㅠㅋㅋ
담 깹장까지 기다릴까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1세대 개화 파루파루는
유일하게 주문해서 데려온 녀석인데
여아가 경쟁이 걸리는 바람에 요 녀석 신경쓰느라
정작 무난할 것 같던 남아를 놓쳤네요ㅠㅠ
여아는 6만에 데려왔는데 남아는 3만에 갔다는..
페이렉스는 원했던 건 남아였지만 다 털리고
겨우겨우 여아로 데려왔습니다. 인기 넘 많음..
자체순3 만드려고 남아가 추가로 필요했던 거라
저 녀석은 성별교환권 쓰는 걸로..
(성별교환권 한달에 3개 안되겠니…?)
시그니처는 적당히 생각했던 값에 데려왔지만
아직 갈 길이 멀었네요..
완성된 세트가 고신.아라카.깨비곤 뿐이라니…
프리즘애디는 생각보다 쉽게 데려와서 놀랐고
반대로 균형유리온이 너무 비싸서 환장ㅋㅋㅋㅋㅋ
변신 안한 제피로스랑 바르그도 데려오고 싶었는데
얘네도 매물이 없어서 가격이 쭉쭉 오르는데
유리온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첫에디션이란ㅠㅠㅠㅠㅠ
다음 깹장도 악착같이 벌어서 참가하는 걸로ㅠㅠ
다음은 프리즘정산입니다.

이렇게 악착앝이 천장을 치게될 줄이야…
디저트나 할로윈은 프리즘외형이 극호는 아니라서
한마리씩 뽑게되니까 굳이..라는 마음이었는데
이번 환술사는 너무 취향이라 달려버렸습니다.

두마리를 뽑았는데 둘 다 남아였구요…(크흡)
천장도 가까워지는 마당에 3마리는 아쉽고
아예 자체순3를 만들자는 마음으로
거래소에서 한마리 데려왔습니다.
성별 안맞으면 성별교환권 쓰는 걸루ㅎㅎ
50만드라젬 정도들고 시작했고,
깹장으로 번 게 20만드라젬 정도,
토호우도 보관용 외에는 다 승천시켜서
못해도 500마리는 승천시켰으니 5만드라젬 정도,
그런데 3만드링크 남았군요.
망하는 건 순식간이라더니ㅎㅎㅎㅎㅎㅎ
다음 이벤트는 드라젬 안 써도되는 이벤트이기를.
제발!!!
+)근데 포포모 봄이벤트는 어디간 걸 까요..?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