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트 찍는 게 재밌어서 틈틈히 하는 중인데, 곧 완성할 것 같아서 기록용으로 남겨봅니다.
실타래 찍기 귀찮아서 미루고 있는데.. 외각이라도 얼른 찍어야 겠어요ㅠ
엔캣이 최애라 어울릴 것 같은 달조도 미리 준비했는데, 깹장에서 많이 데려왔으면 좋겠어요. (다음주에 깹장 공지 떴으면 좋겠다.)
+도트는 자게인지 그게인지 헷갈려서 우선 자게에 올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오후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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