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운의 알 관련
자룡 판매가 끝난지 일주일만에 새로운 행운의 알 ‘치우’가 나오게 된것에 대해 치열한 논의가 있었고
명절을 앞두고 행운의 알을 출시하는 행위가
유저들에게 피로감과 부담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점 또한 잘 알고있다.
그러나 2월 중순에 있을 설날 이벤트를 위해
유저들이 명절동안은
오로지 설날 이벤트와 커뮤니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부득이하게 이번 행운의 알 출시를 앞당기게 되었다.
아래는 이번주 업데이트 될 드래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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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날 이벤트
구미호의 구슬을 까치 드래곤이
물어가버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광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까치 드래곤을 찾아 구슬을 구미호에게 돌려주는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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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리즘 게이트-토호우 대륙
토호우 대륙을 방문한 라키온의 이야기를 배경
지난 할로윈 때 적용되었던
천장 요구치 차등화와
최고 등급 드래곤 천장을 이번에도 적용할 예정
하지만 높은 천장 요구치로 인해,
드래곤을 빠르게 육성하고,
포인트를 쌓아가는데
굉장히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것을 알게되어
프리즘 스톤을 획득하는 과정인
드래곤 육성을 빠르게 도울 프리즘 패스를 준비중이며
간단한 미션을 클리어하면서,
평소엔 획득하지 못했던 보상을 획득하고,
더 빠르게 프리즘 스톤을 수급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신비의 나라 청음국에 도착한 도사는 기이한 위화감을 느꼈다. 그곳은 드래곤들의 무릉도원이라 알려진 곳이었으나, 지금은 생기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청음국의,왕. 린랑님의 맑은 소리가 끊기니, 나라의 조화가 깨졌습니다.” 몸을 부딪쳐 청명한 소리를 내어 나라의 질서를 잡던 왕이, 텐구라는 요괴에게 잡혀있다는 것이었다.
사태를 파악한 도사는 왕궁으로 향했다.
왕궁의 입구는 처참했다.
청음국을 지키는 드래곤은 마치 폭풍을 만난 난파선처럼 뒤집혀 있었고, 행운을 부르는 고양이는 찢어진 복주머니를 가진채 웅크려 있었다.
도사는 왕의 수라간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달콤한 냄새 대신 공포가 감돌았다. 수라간은 왕의 수라상을 책임지던 드래곤들이 몸을 숨긴채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도사는 아무렇지도 않게 다가가 그들이 만들어 놓은 약과 하나를 집어 입에 쏙 넣었다.
“걱정 마라. 너희를 해하러 온 것이 아니니.”
프리즘 게이트 - 토호우 대륙 일화 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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