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렵네요… 대체 보호소에서 해치랑 해츨링 데리고 가시는 분들은 손이 얼마나 빠른거죠????!? 알들은 몇개 데리고 와봤는데 해치나 해츨링은 누를때마다 이미 가져갔다고 그르네요,,, 대단하신 분들,,,
긍데 오늘 처음 고신이랑 포포모 알 문구를 봤어요!!!
너무 신기했는데… 제가 못가져가니까… 차라리 안보였으면 좋았지 않을까(ㅠㅌㅋㅋㅋㅋㅋ 못된 심보) 하는 싱숭생숭한 맘이 있네요
1세대 여러마리 데리고 계신분들보면 존경스러운 마음밖에 들지 않습니다,,,,,, 흑흑 저도 언젠가는 데리고 오고 싶네요🥲
(보호소에서 존버타다가 오늘도 실수로…ㅎ 다른아이를…. 데리고 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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