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호소 둘러보는데 잘못 눌러서 주운 발라 알입니다. 꼭 필요할 땐 안 눌리고 이럴 때만 터치 민감도가 증가하는 무지개 같은 게임.
일단 행복도는 차 있었습니다.
1회 돌보기.
2회 돌보기 시 해당 창이 뜨죠.
치료하기를 안 하면, 돌보기를 계속할 수 있고 쿨도 돕니다.
1시간 후에 2번 더 돌봤습니다.

죽었습니다.
이렇게 빨리 죽을 진 몰랐는데;;;
죄를 지은 저는 알칸을 한 칸 압수 당하게 됩니다. 다시 견습 테이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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