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는 다른 기분이 들어 오랜만에 광장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작고 민첩한 드래곤, 버렛을 만났죠.
낯설지만 묘하게 끌리는 존재였기에 눈을 떼지 못했고, 이 만남을 잊지 않기 위해 간단한 관찰일지를 남겼습니다.
오늘은 그 기록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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