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게이트 기간이랑 겹쳐서 그런지 뭔가 평소보다 경매가 활발하진 않았던 것 같네요. 종말 수르트는 밤 시간이기도 했고 바로 옆에 심연 마리투스 있어서 그런지 다 그쪽으로 몰려서 저렴하게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판매할 예정이였던 하늘의 페스티벌 네시 해츨링은 다음 깨장을 노리며… 이번 깨장은 마무리합니다.
+라비 치면 클라비스랑 섞여서 라비 못 찾겠는 거 불편해 죽겠네요. 라비 노리고 있었는데 클라비스만 나와서 이번에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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