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뭐 사면 빠릿빠릿 키웠는데,
알 보관함 생기고는 몇마리만 키우고 나머진 그냥 쌓아놓는게 취미가 됐네요. 꺼내긴 해야하는데 귀찮고 이렇게 두는 것도 뭔가 만족스럽고..




이제는 유물 모으는 느낌으로 차곡차곡 넣어두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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