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내에서 섀도우인지 직접적으로 구분 지을 수 있게 해달라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함
수집형 게임에 희소성 있는 무언가의 존재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함
방치되던 보호소 시스템을 살려보자는 개발자의 의도에도 어긋날뿐 아니라 섀도우 표식이 없는 알들은 섀도우 패치 이전보다 방치가 더 심해질 수도 있음
지금 섀도우가 가치 있는 이유? 오직 운에 맡기는 하이리스크(알칸 차지, 보호소 쿨타임) 하이리턴(섀도우)이기 때문임
그리고 부계정으로 싹쓸이하는 거도 안 되는 마당에 매크로도 사용 못할테니까 오히려 탐험보다도 공정하다고 생각함
또 30분으로 바뀐 이상 점검, 새벽 등에 풀릴 수 밖에 없을 거라고 봄
보호소에서 잡알 주워오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 그럼 보호소 쿨탐을 줄이든가 티켓 가격 완화를 시키기를 바라는 쪽이 좀 더 게임에 도움 되는 요구지 않을까 싶음 난
마지막으로 본문과는 좀 벗어나는데 보호소 UI 개선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플립 같이 긴 폰과 그렇지 않은 폰의 차이가 너무 큼 탐험에서 기종에 따라 어떤 폰은 좌우 슬라이드를 해야 알 3개를 전부 확인 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면 불공정하다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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