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게 투표해주신 44분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투표를 하며 느낀 생각인데 은근 운도 따라줘야 됐다고 생각됩니다. 어느 때는 아무 것도 없는 빌리지끼리 나와서 좀 당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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