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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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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4대신룡 포기하고

게임의도가 힐링이니만큼 안키워본 아이들 

하나하나 줍줍해서 키우면서 알부터 성체까지 

일러스트 보면서 키워야겠다라고 다짐했는데

 

‘이 알은 곡괭이가 필요하다.’

‘이 알의 고리는 매우 섬세하다.’

 

너넨 너무 많이 보이는거 아니니..

좀 지겨울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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