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도가 힐링이니만큼 안키워본 아이들
하나하나 줍줍해서 키우면서 알부터 성체까지
일러스트 보면서 키워야겠다라고 다짐했는데
‘이 알은 곡괭이가 필요하다.’
‘이 알의 고리는 매우 섬세하다.’
너넨 너무 많이 보이는거 아니니..
좀 지겨울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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