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인섹트퀸 해치를 키우던 중 말 그대로 성격작 조금 삐긋한 것 같아서 그냥 이상한(?) 성격 나오겠지 하고 그냥 애정주기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완벽해졌군요!
그래서 의아해하면서도 기분은 좋더군요.
이렇게 두 번째 완벽주의자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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