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이번 에그파인더, 타운, 알마켓, 파견등등.. 5개의 컨턴츠의 삭제한 누렁이도 안먹을 운영을 제외하고 여태까지 지들이 하겠다고 유저에게 "약속"하며 말했던거 모음집입니다.
1.마일리지드래곤 및 오라의 정기적인 추가
(실질적으로 지금은 오라만 출시됨 게다가 그 오라 출시도 밀린 적 있음)
2.콜로세움 컨텐츠 전면개편
(개편한다고 말만하고 스킬 개수 %딸각질만하고 전면개편 안함 + 어뷰,메크로 등 문제많은 시스템인거 알면서도 안 고침)
3.콜로세움 드래곤 전투모션 추가
(말만한번 해보고 이건 아예 언급조차도 없음 못할꺼면 못한다고 하던가. 말만하고 뭐 정보가 없어)
4.에브리아 후속 업데이트
(이건 어디갔냐? 서부 다음에 업뎃은 하냐? 또 해달라 그러면 특진처럼 에브리아도 삭제하겠다?)
5.특진 한달에 한번 두마리씩 추가
(게다가 이것도 지들이 특진내면서 인력때문에 힘들다고 한달에 2마리로 줄여놓고 그것도 안내는 ㄹㅈㄷ 운영)
6.드래곤 일러스트의 정기적인 교체
(몇년 전 일러인 구식 듭1 일러쓰는 드래곤 바꾸겠다 이야기했으면서 안 바꿈 무려 4개월 만에 “프리즘 에볼루션”인지 나락행 급행 열차인지 그거 받는애만 일러바꿔 줌)
7.꿈의 세계 후속 업데이트
(꿈세나온지 지금 한달이 넘어가는데 후속 업데이트는 도대체 언제하냐 레브 얻는건 도대체 언제까지 3마리서 돌게할건데?. 이럴꺼면 처음부터 다 개발하고 내든가 지들이 논란터뜨려서 뭍힌것도 빡치는데 얘는 이야기도 안나옴)
8.깨비장터 상시화
(지들이 먼저 이달 용 단종 시켜놓고, 앞으로 얻는 방도를 모색하겠다고 말한 와중에 이달용 단종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깨비장터를 상시화한다고 했으면서도 기술력 부족이라는 쌉소리를 지껄이고 이달용 단종+ 이제 얻을 수 없는 한정용들을 거래하는 사다리 걷어차고 3개월에 한번만 얻게 이벤트 형식으로 바꿔어버림 이게 뭔짓이냐 이럴꺼면 이달용은 계속 복각하던가..단종은 그냥 단종되고 드링크 팔이하던 깨비장터는 또 드라젬으로 팔아먹겠지. 운영 역겹다.)
9.유로 드링크 삭제에 대한 대처방안
(유로 드링크 삭제하고 이번년도 “2월”말에 많이 얻을 수 있는 방도를 유저에게 따로 주겠다며? 그게 이달용은 출석체그용으로 주던 이달용을 버리면서 준 5000젬이 아니겠지 설마.. 복각한 이달용도 2만 젬이면서 이달용 쿠폰 삭제하고 4분의 1수준인 5000젬으로 퉁치자고? 이게 니들이 말한 대처방안은 아니리라 생각해보긴한다. 맞다면 그냥 니들 운영접어라. 나가 그냥)
10.길드 컨텐츠 추가
(2024년 8월달에 말나온거다. 그러다가 2024년 11월로 밀렸고 2025년 3월이 다 되어가는 아직도 언급도 없는 컨텐츠다. 이걸로 다른유저들 건의도 나왔고 어떻게 출시했으면 좋겠다 아이디어도 많이 들어갔을텐데 얘는 언제나오냐? 출시는하냐? 이렇게 물으면 길드도 업데이트 하기싫으니까 삭제당하냐? 지들이 먼저 길드 컨텐츠 내주겠다고 말한이후로 유저들이 관심갖고 건의넣으니까 귀찮은건지 유기한건지..)
+11.미니게임 추가 및 낚시의 확장
(낚시 컨텐츠를 더 다채롭게 추가하며 나눔장터와 비슷하지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만나서 활용 될예정이라고 말을 내뱉기는 했으나, 이역시 말만 해놓고 무기한 잠수를 하며 낚시도감 업뎃 없음 과 함께 미니게임들도 다 버려진 컨텐츠가 되었다.)
+12. 1vs1의 컨텐츠 추가
(콜로세움의 3vs3내려고 했을때. 드래곤 3vs3말고도 맞다이 컨텐츠인 1vs1의 컨텐츠를 낼 예정이였으나 먼저 출시한 3vs3의 벨런스도 못잡아서 그런지 1vs1도 내지 않고 유기하며 말도 안하고 있는 중 이다.)
여태까지 하브가 말했던 약속모음인데 기억이 잘 안나는 것도 포함하면 몇가지는 더 있을 수 있으나 조금만 새어봐도 10개되는데 도대체 여기서 어떻게 컨텐츠를 삭제할 짬이 되긴하는건지
여태까지 유저와 “약속”하며 서로의 의견을 귀를 기울여 "들으며" 이야기했다고 하는 하브는 이런것도 못 지키는 개발 인력딸리고 서로간의 신뢰는 개털만큼도 없이 돈만보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속 게임을 유지하고 플레이하고 계신다면 화날때마다 오셔서 하브를 내리치세요. 안 그러면 바뀔 것도 안 바뀌고 불만 사항들도 계속 무시합니다.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