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들이 듭컬만해서 작년 12월쯤 입문하려다가 시기 놓쳤는데 2월초부터 하나둘씩 얘네가 듭컬 접고 듭1로 이민오다가 마지막으로 버티던 애까지 듭1하겠다고 선언함
듭1은 4년째 기절해있다가 4년만에 살아난 케이스인데 여기는 왜 그런가 싶어서.. 하브 겜들은 한 번에 다 잘되는건 볼 수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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