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주의
그냥 넘어간게 기억나는 것만 해도 많네요..
| 사건 | 문제 | 결과 |
| 에브리아 출시 | 얻기 힘들었던 용 가치 폭락 | 손 느린 유저를 위해 출시 했다 하니 넘어감. |
| 에브리아 알상자용 | 다이야 현질로만 얻을 수있게 해두고 결국 다이야 재화 순환은 유저 돈으로 시킴^^ | . |
| 크리스마스 이벤트 | 크리마용 특외 확률 미공지+낮은 확률( 아마 0.001%으로 기억함) | 알상자 받음. (이건 잘 기억 안남..) |
| 스피카 이벤트 | 소모 이벤트의 시조, 돈으로 등수 나누기 | . |
| 콜로세움 어뷰/ 유기 | 어뷰 제재 잘안됨+컨텐츠 유기됨 | 사람들이 잘안하는 컨텐츠 됨. |
| 어드벤처 유료용 | 걍 돈벌려 출시하기 시작한 시리즈..근본 어디? | 그래..회사도 돈 벌어야지 하고 넘어감 |
| 아가 시리즈(아가 다닠/아가 고신) | 얘도 근본없는 용이라 욕먹음 | . |
| 셀시오르 출시 | 어드벤처 타이틀도 없이 그냥 출시한 유료용. 이젠 하다하다 걍 출시했냐고 욕함 | 다이야 가격 낮춤(이때 빡쳐서 접어서 조치 어떻게 됐는지 잘 모름) |
| 길드 컨텐츠 유기 | 나온다고 몇월달까지 알려줬는데 안나옴. | 걍 유저들이 포기함.. |
| 드링크 도입 | 기존에 있던 방치형의 재미를 없앰+그 동안 힘들게 성체수 늘린 기존 유저들 허무하게 함. | 유저들이 강제 적응하게됨 |
| 특진 유기 | 분명 특진 언제 한번씩 출시한다고 공약했지않나? | 지금은 걍 사라짐 |
| 특드 다야 구매 막음 | 뜬금 없이 막힘. 드링크 반대시위할땐 출시 했으면서.. | 현질러들이 그냥 적응해야했음..그래 특드 다야가 과금의 원인이라던데 뭐..^^ |
| 하늘왕국/꿈세계 레벨 이벤트 | 둘 다 처음 출시했을때 기간이 터무니 없이 부족해서 현질 필수였음. 새로운 맵 오픈 축하 이벤인데 그냥은 끝까지 못얻게함+꿈세계는 강제 육성시킴 | 전자는 마지막 날이였나?그때 기간 늘려줘서 현질러들은 현타오게하고 포기한 다른 유저들은 후회함../ 꿈세계는 최근 있었던거라 다 알거라 생각함 |
| 그 외에 이벤트/유료템 동시 진행 | 이벤트 자체가 돈쓰게 해뒀는데 여러 이벤트 겹쳐 두는거 실화?
예시) 타라 이벤트+하늘왕국 레벨 달성+셀시오르 판매 동시 진행 | 요즘은 안겹치는데 그 시절엔 겹쳐서옴^^^ |
| 멤버쉽 등급 미공개 | 이건 조건 언제 알려주냐..
Vip, 골드 등 등급 기준을 안알려줌
| 현재도 미공개 |
| 미티어 이벤트 | 그때 당시에 재화 소모가 이게 맞나? 싶었음. ( 별조각 2000개였나) | 후에 하향 조치함. |
| 돈 써야 얻을수 있는 이벤트 | 예를 들어 좀비 드래곤이 그랬음.. | . |
대충 생각나는거 적어도 이정도 입니다..
진짜 너무 해요..
나키르/문카르 팝업도 문제있었고
추가로
자작룡 관련 논란도 있었던것 같은데 제가 그림관련을 몰라서..( 보상이라던지 심사기준..)
아무튼
진짜 언제까지 그냥 넘어가야하죠?
언제까지 고통받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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