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한테는 게임은 그냥 돈벌이 수단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거 같네요ㅋㅋ
하브의 이전작만 보더라도 문어발식으로 여러게임 만들어서 한탕 땡기고 섭종하고ㅋㅋ
듭컬도 한탕 땡기고 섭종 시킬려는거 잘되니깐 운영한거지 잘 안되었으면 진작 관뚜껑 열고 뒤졌어요ㅋㅋ
하브의 지난 10년간 운영의 방향성을 보면 자기들이 만든 게임에 대해서 애정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맨날 한탕하고 섭종 땡기니깐 팬층도 맨날 적어지는 거죠
당장 같은 중소라인 데브시스터즈만 봐도 쿠킹덤 4주년으로 떡상했고 24년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어요.
하브는 그런거 없어요.
문어발식으로 하다가 어? 좀 잘되네 싶으면 그걸로 운영 좀 하다가 유저 떨어져 나가기 시작하면 한탕 하다가 섭종 시키는 항상 그 패턴이에요.
과연 유저분들은 이런 기업이 정상적인 기업으로 보이십니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브가 바뀌였으면 좋겠지만 듭2부터 듭m 듭컬까지 전부 해본 사람으로선 하브는 바뀌지 않아요.
하브는 듭컬 섭종 시키고 또 다른 게임 만들어서 문어발식 한탕 하고 섭종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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