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출첵에 이달의 용 교환권 없애고 마일리지 얻을 수 있는 길을 없애면 의도가 너무 대놓고 알려주지 않나요? 무과금 유저들도 존재하는데 그 사람들 무시하는게 잘 보이고 과금유저들을 지갑으로 보는 것도 너무 잘 보여요.
아니 그런데 사람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은데 이게 진짜 그래 시도는 좋았어 그런데 왜 그딴 패치들을 들고 왔나요 마치 마트 다녀와서 반찬 사오라 했는데 반찬은 커녕 먹을것도 없는데 쓸모없는 일회용 호일을 가져와서 ‘자 반찬은 못 가져왔지만 이거 반짝이는 종이 가져왔다’ 하는 꼴을 왜 우리가 봐야하냐고요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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