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브는
“드래곤 보존 가치"
가 중요해서 다 삭재해버린다 하는데요
이것이 왜 문제이고 말도 안돼는지 알아봅시다
(많은 비유와 맞지않는 어순/문맥이 등장합니다
읽으실때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는점
미리 사과드리겠습니다 ㅠㅡㅠ )
(삭제 콘텐츠중 에그파인더에 대해서)
(일단 저는 설명에 재주가 없는편이라서
조금 문맥이 이상하고 글이 요상할 수 있다는점
이해바랍니다)
아마도 하브는 에그파인더 시스템안에있는
드래곤 그중 좀 가치있는드래곤(루네라같은것들)
이 에그파인더 시스템아로 인해 계속 풀리고
가치가 낮아지고있다는 점을 문제로 꼽으며
삭제하는 것 으로 보인단 말이죠?(제가보기엔)
이것이 왜 문제인가하면
에그파인더 시스템을 경제로 비유해보죠
드래곤=돈 입니다
루네라,루피아 등등 뭐 요런 특능있고 알포 비싼애들이 “옛날”에는 비쌋었죠
근데 지금은 대부분의 드래곤이
낮은가격에
거래됩니다
이유는 이런애들이 에브리아든
에그파인더든으로 풀렸기때문입니다
그럼 자연스레 거래시장은 가치가 재조정되겠죠?
우리가 지금 사는 사회는요?
일단 질문 하나 던져보죠
지금의 1000원은 어떱니까?
싸죠
이걸로 제대로된 밥 한끼 못먹습니다
하지만 옛날로 가면 다릅니다
옛날엔 1000원자체가 귀했었고
그걸로 장난감이든 밥이든 원없이 살 수 있었죠
쉽게말해 1000원은 루네라 같은 드래곤들입니다
옛날엔 비싸고 좋았죠
하지만 지금은 그 가치가 매우 쇠퇴했습니다
이유는요?
물론 시간이 지난 영향도 있지만
결정적인 증거는 에브리아와 에그파인더시스템입니다
그걸로인해 많은 물량이 풀리고 가치가 거의없어졌죠
제가 루네라=1000원이라고 했지않습니까?
지금으로 치면 1000원을 계속 나라에서 뿌린겁니다
돈이 풀리면?
물가가 치솟죠
이건 절대 깨지지 않는 법칙입니다
특드가 하루마다 10000드링씩 풀리면
누가 드래곤을 싼값에 팔겠습니까?
언제나 물가(드래곤 시세)는 조정됩니다
물량이 풀린다면 싼가격에
물량이 적어진다면 비싼가격에
이런식으로 계속 조정됩니다
쉽게말해
지금 우리 정부에서는
2만원을 계속 우리에게 하루마다 뿌리는중입니다
자국내 돈이 계속 풀리고 있으니
(자국내의 돈 가치 하락)
기업들은 모두 가격을 올립니다
사람들은 처음엔 불만을 내밀지만
몇년이 지나고
어느센가 국가에서 뿌리는 돈과
올라간 시세에 적응이되었습니다
(경제 시스템 안정화)
하지만 돌연 국가가 하루마다 돈을 뿌리는
정책을 없애버립니다
이제 사람들은 물가에 비해 턱없이 적은
임금으로 물건을 사야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 입니까?
어느정도 살만한 돈이였다가
입에 풀칠하기 힘든 돈으로
추락하게 된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성체 드래곤 수에서
갑자기 50마리로 하락한다 보시면 됩니다)
(혹은 지금 가지고 있는 드링크에서
갑작이 “저희 드링크 게임 관리 위원회한테
욕먹어서 회수해용★”이라하면서 전부 회수
당했다고 생각하심됩니다[끔찍])
일단 장담하는컨데 다들 웃지는 않을겁니다
가장큰 문제는 서서히 했으면 좀 괜찮았겠지만
통보식으로
짧은기간은 말할것도없고
시스템 삭제..?
이게 무슨 멍소리입니까
나라 경제를 바로잡겠다고
누가 통장 정지를 시켜요
진짜 미쳤습니까 하브??
진정하죠…
일단 여기까지만 쓰고 끊겠습니다
천천히 문장 수정하고 더 덧붙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뭔가 피드백할점이나
문맥상 이상한점
혹은 반대되는 의견 있으시면
모두 수용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