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갔다와서 정리하고 있는데
들어와서 어머니가 보시더니
등짝을 맞았어요
전에 친구는 십덕이라더니
맞을만 했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랑글은 아닙니다

제 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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