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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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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 꾸미다가 논땡이 치는 뻘글

다들 빌리지 꽁꽁이로 범벅해놓으시길래 저도 녀왕님을 숭배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타운 들려서 빛버그로 놀고있었는데

유일하게 눈에 띄는 4마리..

클라비스랑 텔로스 감마만 빛이 약한 줄 알고 둘만 찍었는데 옆에 플루모스랑 심포니아도 얼굴이 얼추 가려지긴 했지만 몸은 멀쩡한..

 

가든에선 클라만 혼자 어둡길래 쟤만 그런 줄 알았는데 4마리나 건전지 교체가 시급한 아이였다니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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