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만을 기다려왔습니다 1년 참 빠르네요
혼자 동상 없던 클라비스의 한을 풀어줬습니다



곧 빈자리 채워질 예정
따뜻해방이였나 저 네시 왜 저깄냐
항상 소과금만 하다가 오랜만에 과금한 거라서 기분이 좋아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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