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남은 것은 위대합니다.
그리고 기록을 정리하다보니,
제 생계와 기록을 조금 소홀히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테이머 여러분께 들려드릴 새로운 이야기를 찾으러 가 볼 생각이라 미리 이야기 드립니다. 후훗-
매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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