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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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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노트를 읽고나서 들었던 저의 생각을 운영자님께 알립니다.

하.. 이마에 손이 절로 올라가는군요.

매출 포기라는 단어를 굳이 선택했어야 했나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단호하게 말씀드리자면, 게임사의 매출 사정 따위를 소비자들이 알아야 할 의무가 일절 없습니다. 

제조 과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생산자들의 노력은 그저 가격으로 책정될 뿐이죠.

 

소비자는 말 그대로 소비하는 사람들. 

즉, 제품의 품질과 합리성, 가격 대비 효율과 편의성을 보고 평가를 하는 사람들이지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하여 성금을 모금하는 자선단체가 아니란 말입니다. 

 

소비자들의 불만에 귀를 기울이고

피드백 삼아 제품의 단점을 

보완해야 하는 것이야말로 

당연지사 생산자의 의무입니다. 

 

저희는 생산하는 사람들을 동정하기 위하여 

생산품을 구매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감성에 호소하여 구매를 유도하거나

손해를 감수하면서 선심 쓴 척 이야기하신다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기에

불쾌감만 더해질 뿐입니다.
 

이 이상, 소비자들을 호구 취급하지 않기를 바라며

⁠⁠⁠9월 콘텐츠를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박시, 님 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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