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오르를 사려고 했는데 갑자기 닫히며 220 다이야로 바꿨단 소식에 빡이 올랐습니다 운영자 놈들이 유저를 놀리네 아주그냥? 희망의 오라 색칠한것도 모자라 유저 기만에 속이 타들어가네요 더이상 저도 셀시오르 가격을 낮춘거 보고 이전에 산사람을 호구로 보는건거 싶어서 차라리 거래 가능한 즉 거래용 드링크를 8천다이야 정도 사서 광장에서 뿌릴 생각입니다 비록 운영을 이상하게 해도 저는 도저히 못참겠네요 드링크로 나눔보상을 바꾼점 너무 죄송하지만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주말엔 드링크 나눔으로 마지막을 맞이하겠습니다
비록 제가 배풀수있는 드링크는 많지 않지만 아무쪼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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