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갖기는 쉽지만 이루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두는 희망을 갖고 이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인지도 몰라요.
모든 테이머 여러분이 각자의 방식으로, 더욱 즐겁게 드래곤과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희망을 꿈꾸며-
오늘은 에스펠, 아세르, 세밀라와 루시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절망을 선사하려는 자들에게 도리어 짙은 절망의 그림자를 드리우는 에스펠

염원의 망치로 희망을 두드려내는 아세르

위로와 희망을 노래하는 세밀라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인연으로 만날 수 있는 루시르는 절망 속에서 피어난 성스러운 빛을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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