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하시고는 제가 너무 억울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위의 글 지우고 아래처럼 남겼습니다.
아래 사진 흰색은 다른 분이 남기신 방명록이라 가렸습니다.






아니 의심이 가서 그랬다는거 백번 양보해서 오케이. 왜 사과는 없나요…?
댓글 21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