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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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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써보는 글...

  안녕하세요… 저번달 8일즈음에 이 겜을 접겠다고 커뮤니티에 올렸던 D•의일족 입니다.

  

  우선 사과부터 드리겠습니다.  분명 저는 이 게임을 접겠다고 했는데… 두달도 안되서 다시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게임을 차마 지우지도 못하고 결국 다시 들어오고 말았습니다… 말은 해놓고 지키지도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번달에 제가 이 게임을 접을때 분명 커뮤니티의 분위기가 차가워졌다고 했는데… 그 글을 쓰고 나서부터 계속 다른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신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다른 분들께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도 많다는 사실을 떠올렸습니다.  

  그때부터 제가 듭컬을 접은걸 격하게  후회했습니다. 저번달 15일 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한 말이 있으니 지키려고 노력은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잘 안되더라구요.

  

  하루하루가 진짜 길게 느껴졌습니다.  한 세달 지났는줄 알았는데 이제 거의 두달이네요. 가끔씩은 집에 혼자 있을때 듭컬 생각이 났을때가 있었습니다. 사실 꽤 자주 났습니다.

 

  그래도 제가 돌아오면 불편해하실 분들이 계실거라서 참고 있었는데… 결국 터졌네요.

 

  제가 다시 복귀하는게 불편하신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잊지 못하고 다시    시작하였는데, 그래도 괜찮으시겠나요?

 

  제가 감히 한번 여쭈어 봤습니다. 오랜만에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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