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세쌍 다크 엔젤 완제품 구입
다크 엔젤 3쌍폼 성체를 드링크로 살 수 있다.
알상자 도박 안 하고 이제 드링크로 살 수 있다니!
잡세대에 3쌍인 거라도 억까 보장 없이 구할 수 있다는 건 좋은 듯 합니다.
(다만 경매 방식이라 입찰이 빡세겠죠..)
2. 에브리아 구입
지금까지 빛의 다크닉스를 못 얻은 사람입니다.
어둠의 번개고룡, 광기의 파워가 수십번 얻어도 안 나옵니다.
깨비장터에서 잡이라도 얻어서 빛의 다닉 만들 겁니다.
그리고 빛의 다닉 다른 사람 족보 만들어서 고귀한 만들 겁니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다...
(에브리아 가치는 이미 많이 내려갔으니 나쁘지 않을 지도?/반대로 에브리아 가치가 나락을 넘어 지구 핵까지 뚫고 갔다며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듯 합니다.)
3. 레오나의 수호룡, 파견용 순혈 족보 만들기
드링크 거래소에서 편하게 족보를 구매하여 순혈을 더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파견용 성별 요구 퀘스트에 사용
이제 상시로 깨비 장터가 열리게 되어서 너무 안 뜨는 암컷 웨일, 암컷 수라를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견용 성비 억까 멈춰!
5. 아가고신, 아가다닉 구입 가능
무과금 A모씨는 아가고신과 아가다닉 출시 당시 구하는 방법이 사실상 없다는 사실에 슬퍼하고 있었다.
그로부터 몇 달이 지난 후 깨비 장터에서 고생해서 모은 드링크로 잡이라도 구할 수 있었다.
A씨는 ‘아가고신과 아가다닉을 깨비 장터에 푸는 결정은 매우 좋은 선택’이라고 답하였다.
판매자인 B씨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아가다닉을 순5 완벽한 족보로 만들고 싶었지만 그럴 돈이 없었다. 그래서 판매로 얻은 드링크로 나중에 아가다닉 순혈 2세를 구매할 생각이다.
6. 드디어 큐아네드 100% 순혈 가능
큐아네드 2세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큐아네드도 순수, 품위작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7. 이벤트 드래곤 거래 가능
기간 제한으로 이벤트 드래곤 매니아 따기에 실패한 C모씨는 지금이 기회라며 이벤트 드래곤을 많이 사들여 매니아 배지를 얻는데 성공했다.
8. 시그니처 드래곤 상시 구매 가능
얻고 싶었는데 하필 이미 기간을 놓쳐서 시그니처 드래곤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과금으로 팔았던 유료용 1세대를 푸는 것이 과연 올바른 결정인지는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지만 그 외에 나머지 드래곤을 푸는 결정은 좋은 점도 여러 가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 반대도 없진 않아 이것도 역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과연 깨비장터는 조용히 넘어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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