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산 가방이 허전해서
굴러다니던 캔디팝 키링을 달아줬어요

근데 이거 너믄 뾰족해서ㅠㅠ
계속 배랑 팔 찍히고 그래요.. ..

혹시 몰라서 해봤는데
빵봉투도 스무스하게 잘 뜯기네요
오늘부터 들고다니는 간이 커터칼이라 생각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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