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빌컬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재르타 때문이었는데, 당시에 비싼 몸이기도 했고 찍먹하다가 그만두겠지~ 하던게 뉴비시절 포르타를 선물 받은 것을 계기로 하루하루 빠지지도 않고 출석하고 있네요ㅋㅋ
멀고도 험난한 매니아작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ー^)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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