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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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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에브리아에서 칼리스타가 풀린다면

전에 에브리아 사태 때문에 하이브로에서는 드래곤의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칼리스타는 에브리아 폼만 추가하고 기본 외형은 얻을 수 없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에브리아 업데이트로 탐험을 안 해도 된다는 이유로 에브리아를 좋아했던 유저들 중 일부는 칼리스타 기본 외형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도 4마리 다 1세대여도 구출에 성공하면 기본 외형 티아매트가 나오는 확률도 있는 사실은 좀 너무해서 알을 많이 푸는 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일부 들기도 합니다.

 

만약 에브리아에서 칼리스타가 기본 외형이 풀리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다양한 경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1.전부 다 얻을 수 있음

 

클레이오, 아우로스, 노아, 넵튠 전부 다 에브리아에 풀리는 겁니다.

근데 이러면 알 가치가 넷 다 완전히 폭락해서 부정적인 의견도 많을 듯 합니다.

알 확률을 적당히 설정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지만 쉽사리 결정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2.노아를 제외한 3마리만 획득 가능

 

노아는 탐험이 아닌 에스텔라용이라 특별한 취급으로 빼주고 나머지 3마리만 기본 외형이 나오는 겁니다.

플로레 때는 알 포인트 2500이라는 거금 주고 구매해야 되서 아쉬워했던 사람이 많았지만, 노아는 설화를 통해 초보자 유저들도 얻을 수 있으니 이러면 상대적으로 반응이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3. 처음에 정한 대로 넷 다 획득 불가능

 

어차피 티아매트는 잡세대 4마리로 성공해도 정화 외형이 나올 확률이 존재하니 상관없고, 가치 보존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그러니 넷 다 기본 외형이 안 나오게 하자는 의견입니다.

 

 

여러분은 셋 중에 뭐가 제일 낫다고 생각하나요?

사람마다 의견은 다를 수 있으니 글에서 싸우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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