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서 줍어와서 소중히키운 공룡순2푸솜… 실수로 버리고 망연자실해서
거의 세시간동안 보호소에 눌러앉아서 죽치고있었는데 한분이 선물로 주셨어요…
세상에 드링크로 사려했던건데 따끈따끈한 공룡부모아이로 소매넣기해주셨어요
이번에는 절대로 안잃어버릴거야(´ノω;`)

댓글 2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