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카스티그 잡 심판을 올려놓고 거래했습니다.
Koera June이라는 사람과 (저)카스티그심판과 (다른 분)퍼페 , 크라티오와 거래했습니다.
그사람의 아이들은 다 알이라 확인을 인증이나 부화로 확인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분은 인증,그런 것다 집어치우고 목숨 걸 수 있어요! 특외 진짜루 맞습니다 라고 얘기 해주셨습니다. 아무의심 하지않고 거래했습니다 그때 일은 정말 후회됍니다, 방명록도 제한돼고 사기다 라고 글 올립니다.
그때 크라티오와 퍼페의 외형 (쬬하님 도움)


그때 방명록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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