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을 사로잡은 터들톰톰 때문에 잠 못들던 나날.. 5월이 지나고 6월이 왔어요~
어젯밤엔 간만에 푹 잤습니다ㅎㅎ
5월 5일 오후 2시 방랑에 등장했던 첫 터들톰톰을 놓친 후
알람 맞추고 별 유난을 다 떨며 이후 나온 터들톰톰 모두 데려오기에 성공했네요🫠
피곤했지만 의미 깊은 한 달이었던 만큼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터들톰톰 - (10/11) 마리
기품 한 쌍, 외향 한 쌍은 맞췄지만
막판 성별 억까로 장난 한 쌍은 실패했어요ㅎ..
그래도 밉지 않고 귀여운 톰톰이들입니다



킨더 - (6/6) 마리

톤톤 - (5/N) 마리
톤톤은 전체 나온 횟수가 7인지 8인지 헷갈려서 N으로 표기

방랑에 이렇게 진심이었던 적은 5월이 처음이었습니다ㅋㅋ
하루 4번 알람에 시달리며 방랑 확인하는 것도 참 고역이었네요😅
여러분은 5월 방랑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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