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에 동네 문구점에서 얻은 첫번째 알코드. 암수한쌍 맞출 생각이라 열어서 키웠습니다

알조각 조합해서 얻은 두번째 알상자.. 중복이라 다이아로 팔았고

어제 문구점에서 한번 더 산 세번째 알상자
암수한쌍 맞춰야해서 얘도 상자 오픈

1,2,3,4탄 전부 합해서 8번만에 나온 스페셜? 외형
4탄 네번째 알상자인데 얘도 테미즈네요
심판은 맞출생각 없어서 클리드 한쌍+@로 교환받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뒤늦게 알았는데 이것마저 테미즈네요

무슨 인연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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