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4탄의 인연 드래곤인 슬루하입니다.
지난번 레그나토르만큼 불호는 아니지만, 흰색이랑 금색이 대부분이고 다른 색을 거의 안 써서 밋밋하게 드는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그래서 제 입맛대로 개조를 해봤습니다.

- 1. 야누스 스타일
야누스처럼 검은 색을 발라보는 겁니다.
전보다는 밋밋한 느낌이 좀 날아간 것 같아서 이거 괜찮은 것 같군요!

2. 눈알 추가하기
민무늬 토기마냥 문양이 너무 없어서 밋밋해보이니 약간씩 선을 그어놓고
거기에 눈알을 여기저기에 추가했습니다.
이건.. 다른 의미로 약간 불호네요. 눈알은 몸통에 있는 거 하나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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