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첫번째 기부글 보시고 리베티 드리고 싶으시다고 찾아와주신 고마운 분
• 바다마녀/파티 받으시고 설명글에 감사하다는 글을 잔뜩 써주신 분. 가끔씩 그 글보면서 감동받았고, 그 덕분에 한동안 게임을 이어나갈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

• 깜미/고생많으시다면서 덕담 적어주고 가신 분
• 이슬리아/본인도 해봐서 기부가 힘든 일이라는 걸 아는데 열어줘서 고맙다고 해주신 분
• Judrick/글 열어줘서 고맙다며 답례로 드래곤 하나 그려드리고 싶다면서 다크 클라우드 그려주셨던 분. 그 그림 아직 가지고 있답니다. 마지막 글에도 오셔서 그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늘/가장 처음 기부글 열때 필요했던 마리노 암컷을 건네주신 분. 그 마리노는 지금도 잘 있답니다. 덕분에 칸마리노까지 얻어 나눔을 드릴 수 있었어요.
• Ellisa/커뮤에 글 올리신 거 봤어요. 댓글 남기고 싶었지만 며칠 지난 글이더라고요. 그 때와서 댓글 남기는 건 뒷북치는 것 같아 지나갔지만 좋아요 해놨답니다.
고마우셨던 분들까지 올리니 진짜 더 커뮤를 할 이유가 없네요. 한 동안 내 시간을 쏟아부었던 게임이지만 이젠 미련없이 떠날 수 있겠어요. 아직 남아계실려는 분들도 게실테니 별 말 안할게요. 시작은 흥미였지만 좋은 사람들 만나 이어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게요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