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또 듭1 카코용 출신이네요.
루미네스

운명을 조율하는 신, 다이즈의 수호 드래곤. 빛을 머금은 은빛 갑주와 온몸을 수놓은 푸른 빙결은 매우 아름답지만, 그 파괴력은 일격에 모든 것을 얼려버릴 만큼 무시무시하고 강력하다.
번데스

운명을 조율하는 신,다이즈의 수호 드래곤. 빛을 머금은 은빛 갑주와 온몸을 수놓은 붉은 화염은 끝없이 타오르며 적으로 간주하는 모든 것을 태워 없애는 초월적인 힘을 지녔다.
토네스
아무리 찾아봐도 정보가 없다.
아마도 방랑용 최초로 듭컬 출신 드래곤으로 추청된다.
(글라오네는 인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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