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같이 기품작 할 하나만 까놓고 기다려야 할 것을 냅다 암수 한쌍을 꺼내버린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메티스 자체족보를 짜고있는 중이어서 성격이 중복되면 안되는지라 한참 고민했는데
이때가 장난스러운이 업데이트 되기까지 약 4~5일 남았을때였죠…
바로 타아비레 마비써서 어떻게든 하루 벌어서 버티고있었습니다.
장난스러운 나온 날 정보 찾아헤멘다고 커뮤 열심히 보던것도 진짜 저친구 하나가 달려있어서 절실했던게 큽니다 ㅎ… 다시 이달용 가챠 하라고 하면 아마 저 울거임…
진짜 정보 취합 및 실험 등에 힘써주신 청월님과 그 날 커뮤에서 실험하면서 정보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근데 이제 여름의 해변 한쌍 성격 정해야해요 큰일났습니다…어라… 뭘 해줘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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