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앞서 불미스러운 일로 첫 글을 쓰게 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불쾌하실 지 모를 일로 글을 읽으시는 분의 안온한 새벽시간을 방해해서 죄송하다는 사과 먼저 올립니다.
17일 오전 메티스 봄 외형을 드링크거래소로 확인 후 드래곤거래소에 올려 제시를 요구하였는데 거래로 잡세대 프로즌이 올라왔길래 거절을 누르려고 하던 중 상대분께서 방명록에 글을 작성하셨고 잡세대 프로즌이 검은색 외형(페르시온 외형)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해당 제시 부분은 캡쳐 전 거절을 눌러서 스샷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상대분께서 12월 시작이고 성체수가 많지 않길래 뉴비인가보다 생각을 하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메티스(제 제시)도 이달알만 특별외형이 뜬다면서 저를 은은하게 사기로 몰아가시려고 하더군요. 이날 대화는 이렇게 일단락이 났습니다.
그리고 18일 점심 즈음 제 얼음왕국 비어디가 남아가 떠서 여아를 원했던 저는 성별교환이나 알로 바꿔달라고 거래를 올렸고 제시가 오지 않아 그 후로 약 몇시간가량을 방치해뒀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 오후 즈음 제시가 들어왔는데 비어디길래 족보를 확인했더니 어느 모로 보나 얼음왕국 외형이 뜰 수 없어 의아해하며 닉네임을 확인했더니 같은 분이시더군요.


이때부터 거짓말로 거래를 하고 다니시는구나 싶었지만 한 번 더 설명을 드렸습니다. 타이밍의 차이가 있었지만 제가 먼저 방명록을 작성했고 동시에 확정알이라고 하셨습니다.



설명을 드렸더니 말을 바꾸시더군요. 애초에 부모가 비어디와 레오파드도 아니었고 미트라와 잡비어디였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다시 설명을 드리고자 했더니 제 방명록도 다 지우고 차단하셨네요.

사기를 치시고 남을 속이려고 드시는 건 한 번은 봐드렸지만 계속 하실 것 같아 커뮤 분들이 읽고 당하지 마시라고 올립니다. 고인물 분들은 이정도로 속지 않겠지만 뉴비 분들은 어림도 없이 속아넘어가실 것 같아 피해 예방 차원에서 닉네임 박제합니다.
공평성을 위해 제 닉네임도 공개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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