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했던 용 소유자가 바뀌어 있어서 거래하셨냐고 여쭤보니 이런 답변이 왔습니다
정말 황당하네요




이 이후로 더 이상의 답장 없이 제 방명록은 삭제하셨구요..
방명록 삭제 안 하시거나 솔직하게 사과 하셨으면 조용히 넘어가고 싶었는데 뻔뻔한 태도에 실망스럽고 화가 나는건 사실입니다
큰 사건은 아니니 닉네임 공개까진 하고 싶지 않고 세상엔 별 사람 다 있구나 생각하며 마무리 하렵니다
저는 나눔받은 아이 성별교환도 죄송해서 여쭤보기 망설여지는데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에요
저는 이번 일이 처음이지만 나눔하시는 다른 분들 온갖 마음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꾸준히 나눔하시는 모습 보면 존경스럽기만 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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