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기에 출시하자마자 하다가 접고 다시 돌아온 복귀유저입니다.
게임 초반에는 드래곤 성장속도가 느려서 답답하다는 분들도 계셨지만 진짜 드래곤을 '키운다'는 느낌이 들었던 잔잔한 게임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을 다시 시작했던 2024년 1월..
다시 돌아오니 게임에는 처음보는 드링크 제도가 생겨있었고 온갖 과금아이템이 거래를 하려면 필수로 여겨지더라구요(ex.보증금제도)
그때도 이게뭐지 싶었지만 게임을 접고싶지는 않았는데..
이제 공지를 보니 아예 대놓고 달빛보석 구매를 요구하는것같아서..더이상 하고싶지가 않네요..없던 정도 떨어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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