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약작 하던 지하성체 팽이버섯 치료해주는데 이렇게 말하니까 바로 뭔가 미안해지네요..

얼마나 아팠을까.. 저 말도 혹시 아직도 내가 좋아서 하는소리일까.. 그치만 나는 완벽한 곰팡이 버섯을 만들고 싶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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