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때부터 했었는데 그때에 비해 구걸하시는 분도 많이 늘었고, 저 뿐만 아니라 친한 지인 분들 닉네임 가지고 불쾌한 농담 식으로 놀리는 분이 계시질 않나.. 아직 뭘 잘 모르셔서 그러신가보다 하고 넘어 가곤 했는데..갈수록 할 맛 뚝뚝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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