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씁니다 :)
일단 인증부터 하겠습니다
카드코드(놀랍게도 사는곳 근처 다 돌아서 1탄 한박스 찾음)랑 이마트 콜라보 생각하면 한 30좀 넘게 썼을 것 같네요
하지만 저는 원래 게임 할때 이정도는 가뿐히 씁니다.



제 기준 소과금인데 84위라서 좀 놀랍고… 저 돈 다 드링크에 쓴것도 아니거든요…
아무튼
초반 느낌은 괜찮았어요. 그때는 드링크가 없었거든요,,,이건 무슨 용일까 문구 보면서 기대하고 천천히 키우는 맛으로 하려고 했어요
진짜 ㅜ 저 열심히 온 동네 문방구 뒤져서 카드 찾아다니고 성격작 지인이 준 팁 보고 애들 개체값 검색해가면서 열심히 키웠거든요 ㅜㅜ 그때는 내 데이터 아가들이란 애정도 있었어요
근데 며칠 안 지ㄴㅏ고 나서 드링크라는게 나오더라구요?
초반이야 알 제한 답답하고 빨리 키우면 좋고 편하죠.. 하지만 저는 오히려 모바일 게임에 빨리 질리는 편이라 오히려 얼마 못가겠구나 ㅎㅎ 싶었네요
그리고 보시면 알겠지만.. 지금은… 드링크 남용으로 초반의 애정이 벌써 식었습니다. 책임져라 하브:)
뭐 그래도 재미있게 하면 돈 쓰는 거 아깝지 않죠. 하지만 유저 커뮤니티를 보니 전적이 많은 회사더라고요?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동시에 돈을 쓴게, 더 쓰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운영이 너무.. 유저한테 신뢰감을 못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게임에 돈을 쓸 가치가 있다고 느껴야 하는데 여기는 없어요
솔직히 이렇게 돈독오른 게임은 처음 봤어요 ㅋㅋ 지인이 영입해서 한건데 그때 제가 그 지인한테 처음 한 말이 “베타인데 콜라보를 해?”였거든요.
허들 높은 이벤트 던져놓고 기간이 2주인 것도 첨 봤어요 누가 기획한거람?
1나도 모르는 인간이 한게 분명하고요.. 그래 모를수도 있지, 근데 모르면 다른 게임사 보고 참고라도 하던가
게임 시작할때 나오는 문구 스스로도 안 쪽팔리는지 궁금하네요
이벤트 자체도 드링크 많이 쓰는게 주라 인스턴트나 공장 돌리듯이 뽑아내서 애정이 없어요 성격도 다 조용한 외로워하는 아니면 기본 성격에 도감도 걍 의무적으로 채우는 것 같고 ㅋ 솔직히 게임 정털리라고 만든 이벤트인가? 싶은
정리병 있어서 드래곤 정리하고 싶은데 돈 들어간거라 왠지 버리긴 아깝고 두자니 꼴보기는 싫고 아오
여튼 하소연 비슷한 그라데이션 분노였구요 여기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맘같아선 스피카나 야누스 나눔이라도 하고싶은데 알칸도 없고 여유도 없네요 ㅠㅠ 하는 법도 모르구…
개발자 님들도 보고 계시다면 힘내세여
+ 네뷸라 구하다 화나서 추가하는 글
아니 새로 키우는 애들만 적용시킬거면 등장확률 up!!이라도 해주던가요
가뜩이나 나오지도 않는데 다 놓쳐서 화나서 쓰는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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