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기들 차마 죽일 수가 없어서 애들 성체될때까진 듭컬을 계속 하게 될거같은데… 아무리 늦어도 이번달 말엔 다 애들 독립시키고 2~3월정도? 접속 아예 안 해보려고 합니다. 커뮤니티는 좀 보면서요. 접는 쪽에 맘이 기울어진 이상… 제 안에서의 마지막 기회로 생각 중이에요.
폰겜은 접속만 해도 앱 순위와 수익성 평가에 반영이 된다고 하잖아요. 현질, 광고 없이 게임을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접속하는 유저 수가 변치 않으면 평가엔 생각보다 큰 타격이 없다네요. 불매를 해서 하브 정신을 차리게 하고 싶으신 분들은 접속 자체를 줄이시는 쪽을 가장 추천드려요. 저도 사실은 듭컬이 제가 아끼던 용겜으로 돌아와주면 좋겠어서 그냥 글 올려봐요. 정말 어렵겠지만… 가능성은 낮겠지만… 그래서 하브가 밉지만… 그래도 용한테 정이 들어버려서요. 제 첫 성체용 발라한테 너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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