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짤밖에 없는 콜로세움같은 겜에서 운이라고 하면 보통 용이 때릴때 미스 안 날 확률, 뭐 치명타 확률 이런거라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임.
근데 사실 그냥 스킬과 잼 강화치 합산 혹은 각각의 수치에 따라 처음부터 이기고 지는 확률이 정해져있거나, 아니면 더 높은 등급의 스킬, 잼을 가진 사람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확률이 조정되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음. 그러니까 일종의 페이투윈이 되는거임. 어차피 확률이라고 퉁치면 똑같으니까.
엇 이미 알고 계신 사항이었다고요? 쩝 뒷북 쳐봤습니다…
에휴 ㄹiㄴ;Gy가 터트린 사건들이랑 똑같이 대처할 때 눈치챘는데… 그러면서 포켓몬이고 힐링겜이고 하는 말은 대체 왜 꺼내는 건지. 게임의 방향이랑 bm이랑 이렇게까지 따로 갈거면 그냥 분가해서 다시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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