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제가 밤엔 조금 감성적이기에 조금 오글거릴 수도 있습니다)인간과 인간끼리의 갈등은 어쩔 수가 없죠.다른 사람이 어떤 사고방식을 가졌는지 가치관은 어떤지 뭐 똑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마음을 가질수도 있고요.그래서 팩트만 말하겠습니다.
일단 ~님은 너무 공격적이게,또 너무 감성적으로 행동하신 것 같아요.딱 울타리친목 저는 조금 그래요.여기서 끝냈더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근데 너무 감성적이게 계속 질질 끌고 간게 문제죠.
그리고 커뮤에서도 너무 공격적으로 말한 것 같아요.그 글의 답글에서 너무 “뭐하는 사람이세요?”"왜 그러세요"같은 너무 공격적이고 비난적인 답글은 단 것 같아요.차라리 “이 부분에서는 ~님이 잘못하신 것 같고,사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이랬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합니다.
솔직히 ~님이 사과를 갈등이 생긴 사람한테만 한게 문제같아요.커뮤에서도 왜 글을 삭제를 했는지,그리고 사과를 했고 커뮤분들께도 이런 분탕을 일으켜서 죄송하다.이런건 솔직히 이제 생각해야돼요.어쩔 수 없어요.공격적이긴 한데 이게 팩트에요.속으로만 생각하고,뭘 표출해야 되는지.생각하고 이건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고…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판은 받지만,비난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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