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때는 몸통을 만들었다.


발톱 만드는 과정에서 살짝 애를 먹었지만 나름대로 잘나옴.

(잘나옴이 되기까지의 사투)
3주차
머리를 만들다 보니 몸통이 작다는걸 깨닳음..결국 톱질을 하였다..


호리병& 상체(잡고있는쪽 위에 보니는거는 날개)

하체..인데 벌크업좀 해야겠음.

대망의 머리 (소머리 아님 ) 근데 얘 하나만들겠다고 2주동안 고생한거 생각하면 교수님께서 a는 주셔야 만족할것 같음..

ㄴ미방
댓글 2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