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작한 수집 계획이었습니다. 참으로
든든한 지원군이셨던 분이 계셔서 2주 만에 모든
것을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1세대 교배종 수집
이 쉽지 않은 일인데, 1월 1일 새해 새벽부터 많
은 것을 얻은 느낌입니다. 정말 아름답고 이른바
혜자롭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야장천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은 시간을 쏟았죠.
의지가 강하면 신이 이루어주신다 했는데 그게
은혜를 받은 것처럼 이루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혜자로운 나눔 이벤트, 가능하다면 열겠습니다.
라키온 녀석에게서 이제 방랑상인 알들만 더 얻으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두통이 일어날만큼 화가 나는 일은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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